시의회는 지난 16일 의회 회의실에서 정책연구위원회를 발족하고 올해 정책연구용역 선정 심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교섭단체 대표가 추천한 시의원 7명, 교수 등 외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시의회 운영위원장인 하중환 의원이 맡았다.
사진=대구시의회
시의회는 제8대 의회부터 정책연구위원회를 운영하며 입법과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해 왔다.
하 위원장은 “분야별 전문성과 연구 경험을 갖춘 위원들의 자문과 심의를 통해 정책연구의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