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9일 서울 중구 중수청으로 출근하며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출근하며 취재진과 만나 “중수청 조기 안착에 최선을 다하고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고도 밝히며 “과거 검찰의 수사권 남용 등 여러 폐해가 있었는데 그 근저에는 수사의 정치화가 원인”이라며 “중수청은 공정성, 중립성, 그리고 절차적 정의를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했다.
김 청장은 국민 권익 보호는 중수청의 근본 목표이고, 이런 기본 방침을 토대로 수사의 실적과 성과를 도출해내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 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임명안이 정식 재가된 지 나흘 만이다. 취임식은 오는 20일 열린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9일 서울 중구 중수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9일 서울 중구 중수청으로 출근하며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9일 서울 중구 중수청으로 출근하며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9일 서울 중구 중수청으로 출근하며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9일 서울 중구 중수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