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아파트 단지 내 자전거 사고와 관련해 목격자를 찾는 전단지. (사진=mbn 보도 캡처)
이 사고로 A군은 이마가 골절되는 등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사고 직후 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후 사고 사실을 알게 된 B군의 부모가 아들을 데리고 경찰서를 찾아 자진 출석했다.
B군은 만 14세 미만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