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 제공)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는 오는 31일 시행되는 2026년 지방직 7급 공무원 시험을 앞두고 '합격예측 풀서비스'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시험 직후 수험생이 입력한 가채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직렬별 예상 합격선과 석차, 합격 가능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예상 합격선 발표에 따른 순위 변동은 푸시 메시지로 제공한다. 시험 당일에는 전문 강사진의 실시간 해설 강의도 운영한다.
올해 지방직 7급 시험은 기존 시험제도로 치러지는 마지막 필기시험이다. 2027년부터 국어 과목이 공직적격성평가(PSAT)로 대체된다. 필기시험도 1·2차로 분리되고 전문과목별 문항 수는 20개에서 25개로 늘어난다.
올해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498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1만 9812명이다. 지역별 경쟁률은 대구 130.8대 1, 경기 19.3대 1 등으로 차이를 보였다.
공단기는 오는 30일까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험 당일 가채점 참여자를 위한 별도 이벤트도 운영한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예상 합격선과 석차 등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학습 및 면접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