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 징역 6년·벌금 2억 원

사회

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AM 11:26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도우 기자


sh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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