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중앙선관위 소속 직원인 A씨는 최근까지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A씨의 거주지로 수사 과정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내용의 유서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명한다”며 “피의자의 자발적 의사에 따라 조서를 열람하고 수정하는 등 조사 과정에서 강압적 상황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1일, PM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