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800권의 전자책은 수업 중 동시 열람이 가능해 학년·학급·교과목별 독서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진로독서 콘텐츠와 온라인 독서토론 서비스 ‘스쿨톡스’, 토론 가이드 ‘북앤토픽’도 제공한다.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책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토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스쿨북스 관계자는 “학교도서관이 교과 학습과 독서, 토론을 연결하는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 기반의 도서 큐레이션과 다양한 독서교육 콘텐츠를 통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혜택은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회원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스쿨북스 측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