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서는 환자가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환자 개개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문화를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미라클여성의원은 우수한 의료시설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를 당부했다.
미라클여성의원은 2023년 10월 9일 대구스테이션 센터에 설립됐으며, 난임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병원 의료진을 비롯해 박식순 KS그룹 회장, 정필모 사장, 홍기현 전 경기남부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미라클여성의원은 창립 3주년을 계기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조직문화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