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금천경찰서 제공)/뉴스1
서울 금천경찰서는 21일 제 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가수 권은비를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근 딥페이크 성착취물, 불법 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가 대두됨에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금천서는 설명했다.
강은미 금천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수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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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PM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