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입니다(사진=연합뉴스)
사망한 신생아는 지난 7일 태어나 생후 12일 된 아기로, 사망 당시 청색증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산후조리원 관계자 2명이 있었으며, CCTV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또한 산후조리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과실이나 부주의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2일, AM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