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전경.
연도별 징계자 수는 △2024년 12명 △2025년 11명 △올해 1~9월 12명이다. 이 중 갑질이나 성비위 징계자 수는 △2024년 1명(성비위) △2025년 3명 △올해 1~9월 7명(4명 성비위 포함)으로 점차 늘었다.
공사 직원 A씨는 올 6월 공사 물품을 외부로 빼돌려 사적 이익을 취득한 혐의(절도)로 경찰에 수사의뢰됐다. A씨에 대한 수사와 징계심의가 진행 중으로 손해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2년여간 처분된 징계 사례에는 업무용 차량의 사적 사용과 부서 업무비 사적 사용, 상습적인 복무 위반, 근무지 이탈 등이 있었다.
정일영 의원.
이어 “신임 사장은 직원 비위와 관리·감독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차량·업무비·물품관리 등 내부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