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오 메디필드 한강병원 응급의료기관장.(사진=메디필드 한강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다양한 응급의료 현장에서 축적한 김 기관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응급환자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료과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응급진료의 효율성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현재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365일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병상 규모 응급실과 음압격리 병상, 일반격리 병상 등을 비롯해 수술실, 중환자실로 이어지는 신속한 진료 연계 시스템(Fast Track)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강남규 병원장은 “여러 의료기관에서 응급의료센터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김종오 기관장의 합류로 병원의 응급의료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응급의료체계의 지속적인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