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라셀, 올림픽공원서 두 번째 ESG 환경보호 활동 진행

사회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2일, PM 04:3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은 지난 10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임직원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듀라셀코리아)
(사진=듀라셀코리아)
듀라셀은 지난해 한강에서 실시한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올해는 올림픽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 줍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듀라셀이 마련한 두 번째 임직원 참여형 환경보호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듀라셀은 이번 활동에 ‘오래가는 듀라셀,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품의 핵심 가치인 ‘오래가는 파워’를 환경보호 활동과 연결하고, 임직원과 파트너사가 함께 지역사회 환경을 관리한다는 취지다. 듀라셀은 임직원과 파트너사의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듀라셀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를 환경과 사회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가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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