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내 무인증명발급기.(사진= 연합뉴스)
앞서 연세대 정보통신처는 22일 ‘개인정보 유출 안내’를 통해 “연세 포털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번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지했다.
유출 정보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학번과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일부 시스템 관리 정보 등이다.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 식별정보 및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는 해킹이 확인된 직후 유출 경로를 차단하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