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앞서 한 언론은 이 대통령이 참석한 경찰의 날 행사에 미국 대사가 초청을 받고도 불참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청은 다만 “경찰청의 초청에 대한 각 대사관의 참석 결정은 대통령의 행사 참석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에 초청받고도 불참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등의 내용은 전제가 잘못된 해석”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아울러 미국의 경우 대사는 불참했지만 주한 외국 대사관 중 가장 많은 공관원들이 경찰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