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 (사진=이데일리DB)
A 씨는 지난 1월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지인에게 112 신고 출동 관련 자료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유출된 자료는 수사 정보나 공무상 비밀에 해당하지는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가적인 정보 유출 가능성은 적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 파악 중이다.
한편 A 씨는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다른 학부모를 폭행한 혐의로 형사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달 9일 오전 9시께 경기 과천시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 인근에서 지인인 30대 남성 B 씨의 목 부분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로 경기 과천경찰서에 입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