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달성군, 농협하나로마트 달성점과 함께 지난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간 ‘달성상회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업체는 다원천연갈비, 달구지푸드, 달성주조, 둥지방앗간, 아침애식혜, 티앤티스포츠, 항도팜디자인, 헬리빈, 농업회사법인 휴먼웰 등 9곳이다. 된장찌개와 막창, 프리미엄 막걸리, 참기름, 식혜, 양말, 드립·원두커피, 김부각 과자 등을 행사 기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판매전은 달성군과 대구상의 달성사업본부, 하나로마트 달성점이 지역상품 소비 촉진과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참여기업은 대형 유통매장에서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을 홍보하고, 소비자는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사진=대구상공회의소
이상길 대구상의 상근부회장은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도 판매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다”며 “우수한 중소기업과 제품을 발굴하고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