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은 지난 24일 성주군 선남면에서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청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HS화성과 경북도, 경북행복재단이 체결한 고독사·사회적 고립 예방 협약에 따른 연계 사업이다.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됐다.
현장에는 화성자원봉사단과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사회적고립예방지원센터, 성주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낡은 벽지와 훼손된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 폐기물을 처리했다. 거주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공간도 청소해 위생·안전 문제를 줄이는 데 힘을 보탰다.
사진=HS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