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강원 횡성군 공근면 학담리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한 사고 현장. (사진=뉴스1)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 B씨와 동승자 1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충돌 직후 오토바이에서 불이 났으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1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은 A씨가 홍천에서 횡성 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중앙분리대가 끊긴 구간에서 반대 차로로 진입해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