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호미곶에서 독도까지 동해의 아침을 우리가 지킵니다’를 주제로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울릉지역 현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위는 당초 독도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기상 영향으로 입도하지 못하고 도동항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독도 수호와 영토주권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어 열린 당원간담회에서는 지역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박희정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정성환 부위원장, 박영희 연락소장, 홍영표 울릉군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위원회.
지역위는 독도 수호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울릉연락소를 통한 주민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