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와 에르지예스대의 교수와 학생들이 ‘한국문화 세미나’ 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성대)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무용 △K-POP 댄스 교육 △K-뷰티 메이크업 교육 및 시연 △한국문화 학술세미나 △양국 대학생 합동 공연 등이 진행됐다.
23일 마지막 공연에서는 한성대 학생들이 태평무, 소고춤, 진쇠춤, 미인도, 부채춤 등 한국 전통무용이 무대에 올려졌으며, 에르지예스대 학생들과 함께 탈춤, 사물놀이, 부채춤, K-POP 댄스 합동 공연도 진행했다.
김지현 한성대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문화를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양국 대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창작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한 진정한 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대학과의 교육·연구·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며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국제협력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