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독간호사 60주년을 맞아 고국을 방문한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여명도 자리했다. 재독영남향우회와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 세계총연합회 회장단 등도 참석했다.
김 시장은 추도사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은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국민들의 단결,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더해진 결실”이라며 “산업화의 역사를 간직한 구미시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구미시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7일, AM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