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양수산부)
할인 품목은 천일염과 새우젓, 멸치액젓, 굴 등 김장 재료를 비롯해 고등어와 오징어, 갈치, 마른 멸치,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이다. 흰다리새우와 민물장어, 전복 등 양식 수산물도 포함했다.
전국 마트 등 오프라인 업체 24곳과 온라인 업체 32곳 등 총 56개 업체가 행사에 참여한다. 해수부는 예산 200억원을 투입해 구매 금액의 20%를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지원한다. 업체별 자체 할인까지 더하면 소비자는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업체별 행사 일정과 할인 품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김장 재료에 빠질 수 없는 소금과 젓갈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업계와 함께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국민의 김장 비용을 덜고 수산물 소비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