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홍보관에는 경산 소재 화장품 기업 16개사와 대학 3곳이 참여한다. 별도로 운영하는 ‘득템 플레이스’에서는 지역 기업 22곳의 화장품을 원가로 판매해 제품 홍보와 구매를 연계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저스트 메이크업’ 출연자인 김대영 원장의 메이크업쇼와 시민 참여형 ‘나만의 뷰티 치트키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남성 대상 뷰티 강좌와 피부·두피·퍼스널 컬러 진단, 미스트·향수 만들기, 포토존 등도 운영한다.
경산시는 이번 행사를 지역 화장품 브랜드가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판로 확대 기회를 찾는 자리로 활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부터 생산·수출까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산학연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다.
사진=경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