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7일 김성규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직원 제이·투비의 임명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주관광대학교 총장, 처장들이 함께 기념사진
제이·투비의 이름과 외형은 사업단 구성원들이 직접 선정했다. 사업단은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어 작품 10건을 접수했으며, 30여 명이 참여한 선호도 투표를 통해 현재의 이름과 모습을 결정했다.
제주관광대학교 총장이 직접 임명장 부여
제주관광대 앵커사업단은 지역혁신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업무 방식을 도입해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