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어린이집에는 원아 5명과 교사가 있었지만, 차량이 돌진한 곳과 다른 교실에 있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뉴시스)
이후 중앙선을 넘어간 차량은 맞은편 어린이집 출입문 외벽을 들이받은 뒤에야 멈췄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사고 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차가 돌진했다며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사고 당시 CCTV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