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첫서리가 관측됐다. (사진=기상청)
서울 첫서리 관측은 지난해보다 1일 늦고, 평년보다도 1일 늦었다. 다만 지난 2023년과 비교하면 10일, 2024년과 비교하면 8일 빠른 시기다.
이날 오전 6시 주요 지점 일 최저기온은 △서울 4.2도 △양평 영하 2.7도 △화천 영하 3.6도 △충주 영하 2.1도 △전주 4.3도 △대구 3.6도 △제주 10.6도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전국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30일과 31일에는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