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원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에는 누구나 입장료 없이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개장식은 31일 오후 3시 공원 정문 일원에서 열린다. 경북도와 도의회, 경주시, 관광기관·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 이름을 담은 현판을 제막할 예정이다.
사진=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억하고 그 가치를 미래로 이어가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무료 개방 기간 공원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