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목재 데크길에서는 단풍과 계곡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자작나무 사이에서는 방문객들이 산책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영양 자작나무숲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산림관광자원이다. 가을에는 자작나무와 주변 단풍이 어우러져 숲을 걸으며 쉬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진=영양군
사진=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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