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 파이헬스케어 대표(가운데)와 수원FC 구단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오른쪽)이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있다.(사진=파이헬스케어)
안저(망막) 영상 기반 의료 AI 솔루션인 닥터아이(DOCTOR EYE) 시리즈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출시한 닥터아이 엑스아이(X-EYE)는 황반변성, 당뇨병성망막병증 등 4대 실명 질환을 3초 이내에 판독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허가를 완료하고 현재 신의료기술 획득 절차를 밟고 있다.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닥터아이 엑스브레인(X-BRAIN)은 망막 혈관 패턴과 뇌혈관 상태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뇌동맥류, 치매 위험도를 예측한다.
파이헬스케어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계기로 올해 2부 강등된 수원FC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세계적 제약·헬스케어 기업 ‘바이엘(Bayer)’의 후원으로 명문 구단으로 도약한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모델로 대한민국의 첨단기업과 스포츠 파트너십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방침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특례시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혁신 기업 파이헬스케어가 새로운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며 구단 재도약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시민과 팬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반드시 1부 승격을 이뤄내고, 더욱 강한 수원FC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파이헬스케어 대표는 “독일 레버쿠젠과 바이엘이 하나가 되어 도시의 자부심을 전 세계에 떨쳤듯, 수원특례시와 이재준 구단주, 그리고 파이헬스케어가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은 도시와 글로벌 기업의 가장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새로운 메인 스폰서로서 수원FC의 1부 승격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끝까지 함께 달리겠다”라며 “수원FC가 다시 1부 무대로 복귀해 더 큰 돌풍을 일으키듯, 파이헬스케어 역시 수원 본사와 서초 연구소, 실리콘밸리 파이AI USA를 잇는 글로벌 인프라와 ‘닥터아이’를 통해 전 세계인의 뇌 건강을 지키는 글로벌 No.1 기업으로서 거침없이 질주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