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배우자는 벌금형

사회

뉴스1,

2026년 October 30일, PM 02:58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후 267만 원 상당의 '로저 비비에' 가방을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이광호 기자


shha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