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대구수목원에서 ‘제25회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수목원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수목원 내 양묘장에서 재배했다. 국화와 수목원의 가을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2027년 정미년을 앞두고 양 모양 국화 조형물을 전시하며,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공룡 형상 조형물도 선보인다.
사진=대구시
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심 가까이에서 국화와 단풍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즐기길 바란다”며 “전시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