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차기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예산 확보와 운영 여건 점검 등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북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내 22개 시·군과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평생학습 동아리 등이 참여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제13회 박람회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천군에서 열린다.
경산시는 11월 1일 폐막식에서 이도형 부시장이 박람회기를 인수할 예정이다. 차기 개최지 축하공연으로는 대구대 비호응원단이 무대에 올라 13개 대학이 자리한 교육도시 경산을 알린다.
경산시청 전경. (사진=경산시)
이 부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는 해에 박람회를 개최해 뜻깊다”며 “경북 도민이 함께 즐기고 만족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