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등산객과 관광객 등 1500여 명이 참가했다. 가야산의 자연경관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교류하도록 마련한 행사다.
참가자들은 가수 전영록의 축하 공연과 개회식 이후 만물상·칠불봉·법전리 코스로 이동하며 단풍을 감상했다. 가요제와 가천막걸리·어묵 시식 등 먹거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사진=경북 성주군
전화식 성주군수는 “가야산의 단풍을 즐기기 위해 성주를 찾은 분들을 환영한다”며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