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제공)
이화여자대학교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가족기업의 생존 전략과 세대교체 문제를 논의한다.
이화여대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교내 이화신세계관 1층 60주년기념홀에서 '제1회 이화 가족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격변의 시대, 가족기업은 생존 가능한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가족기업이 직면한 경영 과제와 지속가능성 등을 다룬다.
행사는 주제 세션과 특강,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주제 세션에서는 가족기업의 생존 가능성을 주제로 기조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오후 5시 10분부터는 '세대를 잇는 소통'을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 오후 6시부터는 참석 가족 간 교류를 위한 저녁 식사와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가족기업 경영자와 차세대 후계자, 가업 승계와 세대교체를 고민하는 경영자 등이다.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할 수 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