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연구원은 지난 10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법인·단체 등을 포상하는 제도다.
사진=경북연구원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라며 “구성원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로 연결해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