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연구원, 국가생산성대상 인재개발 부문 장관표창

사회

이데일리,

2026년 November 02일, PM 04:00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연구원이 구성원의 전문성과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가생산성대상 인재개발 부문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받았다.

경북연구원은 지난 10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법인·단체 등을 포상하는 제도다.

사진=경북연구원
사진=경북연구원
연구원은 구성원의 전문성이 정책연구 품질과 실효성을 뒷받침한다는 인식 아래 인재개발과 조직 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과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연구·행정 간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라며 “구성원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로 연결해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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