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사장 취임을 계기로 마련한 ‘CEO 토크쇼’에서는 직원들이 궁금한 점과 경영진에 바라는 사항을 묻고 답했다. 이어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과거에서 만나는 미래의 답’을 주제로 변화와 도약의 의미를 설명했다.
공사의 핵심가치인 신뢰·상생·전문성·혁신을 주제로 한 공연도 진행됐다. ‘예술로 대구’ 협력 예술인들이 시민 행복과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의 가치를 무대로 표현했다.
사진=대구도시개발공사
이 사장은 “사업·경영·조직 혁신의 원동력은 임직원의 협력과 실천에 있다”며 “역량을 모아 대구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