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0 © 뉴스1 허경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해외 동문 15명과 간담회를 갖는다.
1~8일 진행되는 '2026년 GKS 동문 초청 연수' 행사 중 하나로 열리는 간담회다.
정부 초청 GKS 동문 초청 연수는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문을 초청해 동문 간 교류와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 참석자들은 15개국 출신으로 학계와 국제기구,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 장관은 동문들의 한국 유학 경험과 귀국 후 활동 성과를 듣고, 한국과 각국 간 교육교류 확대 및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최 장관은 "GKS 동문들이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이자 국제 협력의 주역으로 활약하길 바란다"며 "해외 우수 인재 지원과 국제 인적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고 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