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실시되는 이번 대입 수능에는 55만 여명이 응시한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내블릿PC, 블루투스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이 금지된다. 반입금지 품목은 1교시 시작 전 반드시 전원을 꺼서 가방에 넣어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시험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자 교육부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전국 1312개 시험장에 스마트안경 판별을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