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관광공사)
지난달 29일 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관에서 열린 제27회 ITOP에선 아일랜즈 커넥트 출범회의도 열렸다. 회의엔 제주와 하와이, 발리, 푸켓 등 9개 지역이 참여했다. 2028년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를 추진 중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회의에서 2022년 정상회의 개최지인 발리 측과 행사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조진훈 제주관광공사 마이스뷰로팀장은 “앞으로 아일랜즈 커넥트 회원지역 간 정보 교류를 정례화하고 섬 지역에 특화된 마이스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