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2024.6.26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흉기 난동이 사건이 발생해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다쳤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0대로 추정되는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다.
피해 교수는 약 5㎝ 길이의 자상을 입고 사건 직후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가 해당 병원 환자인지 확인하는 한편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