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사진= 연합뉴스)
피해 교수는 얼굴 등에 약 5㎝ 길이의 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건 직후 곧바로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7분 만인 오후 16시 42분쯤 현장에서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피습 장소와 진료 도중 피습 여부, 구체적인 범행 동기 및 사건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