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적정성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진료분을 대상으로 하며 ▲결핵균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평가지표로 구성되었다. 서울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8.5점을 받으며 전체 평균(95.7점) 및 종합점수 종별 평균(95.3점)을 상회하는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료분을 대상으로 하며,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의 지표를 통해 산정된다. 서울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2.4점을 기록하여, 전체 평균(71.9점) 및 종별 평균(82.0)을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현석 서울의료원장은 “결핵과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획득한 것은 진료 현장에서의 지속적이고 세심한 관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서울의료원은 앞으로도 호흡기질환 진료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의료원은 2026년 10월말 기준 결핵과 만성폐쇄성폐질환을 포함하여 급성기뇌졸중, 폐렴, 관상동맥우회술, 영상검사, 신생아중환자실 등 적정성평가 항목 19개 영역에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