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이들은 지난 6월 23일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60대 여성 C씨의 상태가 악화됐음에도 상급 병원 이송을 지연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수술 이후 건강 상태가 나빠져 이튿날 상급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당초 강남경찰서가 사건을 접수했으나 이후 광역범죄수사대가 넘겨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November 05일, PM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