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우연이 아니다. 한밤 중 연쇄 방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경찰청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쓰레기가 타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한 택시기사로부터 가까운 곳에서도 불이 났다는 제보를 받았다.
경찰은 택시기사가 알려준 곳으로 이동해 불이 붙은 쓰레기더미를 확인하고, 불길이 더 번지지 않도록 초동 조치했다.
(사진=경찰청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경찰은 이 남성의 인상착의가 앞서 파악한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고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방화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송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