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고 당시 승객은 전체 길이 980m의 짚라인에서 출발 지점으로부터 약 30~40m 이동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짚라인이 움직이지 않으면서 승객은 약 30분간 공중에 매달려 있다가 운영업체 관계자에 의해 구조됐다.
짚라인 운영 주체인 단양관광공사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2017년 개장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단양군의 주요 관광명소로 만학천봉전망대를 비롯해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만천하슬라이드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