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는 지난 3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린 ‘2026년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해외일경험 지원사업 부문 우수상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했다.
대학은 1학년 때 해외 연수와 외국어 교육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2학년 때 어학과 전공 역량을 키우는 4단계 과정을 운영한다. 3학년에는 해외 현장학습과 일경험을 통해 직무가 적성에 맞는지 확인한다. 4학년과 전공심화과정에서는 희망 국가와 직무에 맞춰 필요한 자격과 채용 정보를 안내한다.
사진=대구보건대
김경용 대구보건대 국제교류처장은 “해외취업은 한 차례의 연수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진로 탐색과 어학·전공 준비, 현장 경험이 단계적으로 쌓이는 과정”이라며 학년별 교육과 파견 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