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별로는 10㎞에 1223명, 5㎞에 927명, 하프코스에 469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차량이 오가는 신도시 중심 도로를 달렸다.
경북에서 2019명, 대구에서 457명이 참가했으며 서울·경기·경남·충북 등에서도 동호인들이 찾았다. 신도시 주민은 호명읍 612명과 풍천면 180명 등 792명이 참가했다. 단체 참가자 707명 가운데 가족이나 소모임으로 꾸린 2~7명 규모의 팀은 95개, 279명이었다.
사진=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경북도청 신도시를 찾아주신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신도시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