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에버콜라겐 랩 론칭 첫방송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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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1월 06일, 오전 10:33

에버콜라겐 랩 제품 사진. 뉴트리 제공.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뉴트리(270870) 콜라겐 브랜드 에버콜라겐이 선보이는 스킨케어 브랜드 ‘에버콜라겐 랩’(Evercollagen.lab)이 홈쇼핑 첫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에버콜라겐 랩은 지난 3일 진행한 GS홈쇼핑 단독 론칭 방송에서 메인 제품인 ‘리얼 콜라겐 부스터 샷 앰플’ 세트가 방송 종료 전 전량 매진됐다고 5일 밝혔다.

에버콜라겐 랩은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된 ‘동결건조 콜라겐 공법’을 사용한다. 영하 40도 이하에서 순수 콜라겐을 급속 동결해 만든 ‘100% 콜라겐 캡슐’을사용 직전 앰플에 녹여 쓰는 방식으로, 콜라겐의 신선함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한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앰플 단독 사용 대비 △중안부 리프팅 2.25배 개선 △피부 속탄력 3.07배 개선 △피부 속밀도 2.64배 개선 등 수치가 방송 중 공개되며 구매 열기를 더했다.

론칭 전 진행된 대규모 마케팅 성과도 완판세례에 한몫했다. 1000명의 사전 체험단에서 평점 5.0 만점을 기록하며 입소문을 탔고, 대한민국 대표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온에스테틱’의 VIP 전용 프로그램에도 도입될 만큼 전문가급 효능을 인정받았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도 베개 자국 완화 효과를 입증하며 처진 눈꺼풀, 팔자주름, 볼살 처짐 등 노화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하려는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주문을 이끌어냈다.

에버콜라겐 랩 관계자는 “오랜 시간 이너뷰티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 파워와 25년 연구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이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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