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융감독원)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2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1조 5240억원을 순매수해 12월 말 1326.8조원(전월대비 +134.0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1조 673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149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역별로는 유럽(1.6조원), 미주(0.4조원) 아시아(0.3조원) 등이 순매수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1.0조원), 영국(0.8조원) 등은 순매수했고 싱가포르(0.9조원), 케이맨제도(0.6조원) 등은 순매도했다.
보유규모 기준으로는 미국이 가장 많은 546.0조원으로 외국인 투자자 전체의 41.2% 규모를 차지했다. 이어 △유럽 417.0조원(31.4%) △아시아 182.4조원(13.7%) △중동 22.9조원(1.7%) 순이었다. 유럽에선 △영국 144.1조원(10.9%) △룩셈부르크 70.4조원(5.3%) △아일랜드 58.3조원(4.4%) 등, 아시아에선 △싱가포르 87.6조원(6.6%) △중국 30.2조원(2.3%) △일본 24.6조원(1.9%) 등으로 많았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채권 17조 5270억원을 순매수하고 9조 640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7조 8870억원을 순투자했다. 이에 12월 말 기준 328.5조원(전월대비 +6.9조원)을 보유 중이다.
지역별로는 유럽(2.5조원), 미주(1.7조원), 아시아(1.1조원) 등이 순투자했다. 보유규모는 아시아 135.9조원(41.4%), 유럽 120.6조원(36.7%) 순이었다. 종류별로는 국채(3.7조원), 통안채(1.9조원) 등은 순투자해 국채 297.1조원(90.5%), 특수채 31.4조원(9.5%)을 보유 중이다.
잔존만기별로는 5년 이상(3.7조원), 1~5년 미만(8.1조원) 채권에서 순투자했고 1년 미만(3.8조원) 채권에서는 순회수했다. 12월 말 기준 잔존만기 1년 미만 채권은 74.1조원(22.6%), 1~5년 미만은 119.7조원(36.4%), 5년 이상은 134.7조원(41.0%)을 보유 중이다.









